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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네 갔다가 돌아오는길, 포틀랜드(Portland)에 잠시 들렀다. 스포켄에서 자동차로 4시간~5시간 가량 달리면 포틀랜드에 닿을 수 있다. 달리는 차량안에서 포틀랜드 다운타운의 멋드러진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
포틀랜드 하면 역시 스텀타운의 커피!!라는 생각을 할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포틀랜드 하면 쇼핑이다~ 시애틀이나 다른 곳과 달리 물건을 사거나 할때 세금이 부과 되지 않기 때문에 세금걱정없이 소비할수 있기 때문이...
09. 11. 27~29 [Portland]쇼핑이 목적이였던 포틀랜드 이번여행을 마치구, 안뇽하세요 장지랍니다, 드디어 오늘 포틀랜드 포스팅을 끝냈네요; 뱃속이 부글부글 끓는바람에 급 마무리 지은 포틀랜드 포스팅, ...
포틀랜드 둘째날~ 쇼핑몰안에 있는 "Food Cour"에서.. 출발하는 날~ 잠시 스타벅스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음료수를 기다리며 사진 한 장~ 햇살이 무척 강했다.. 사진을 찍기 싫어, 아빠를 꼬내보고 있다.. ...
블루워터의 여행기 오레건주는 정말 해안가 많은 비치가 너무나도 많이 있다 그 중에서 캐넌 비치는 정말 유명한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변가로 유명하다.. 비록 이 기간이 겨울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워낙 맑아서 정말기...
시애틀과 포틀랜드 [미주여행/미주여행정보] 시애틀은 미국 서부 가장 위쪽에 캐나다 밴쿠버와 맞닿은 곳에 있다. LA에서 차로 17시간 이상을 달려야 하지만 서부의 끝인 만큼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시애틀을 대표하는...
전날 비를 뚫고 산길을 운전하여 피곤해서 그냥 뻗어버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다운타운과 제일 멀리 떨어져있는 폭포부터 보자.. 하고 출발하였습니다. 원래는 그 유명한 Multmonah Falls를 보러 ...
포틀랜드 여행을 마치고,,, 사진기 하나 들고 여행하기 좋아하는 나다. 이번여행은 처음으로 말이잘통하지안는 친구, 그것도 우리엄마나 다름없는 분과 함께 한 여행이였기때문에 그동안의 여행들과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내...
캐논 비치로 출발하기전 잠시 들렀던 Washington Square 몰 입니다. 포틀랜드 부근에서는 가장 큰 몰인것 같아요. 좀더 내려가면 우드번 아웃렛이 있지만, 거긴 좀 멀죠.. 잠깐 들러서 뭐 살거있나 둘러봤는...
">포틀랜드 여행 2010/04/05 23:19 / 가족이야기 지난 토요일에는 Oregon 주, 주도인 Portland에 다녀왔습니다. 우선의 목적은, 한인마트에 들러서 간장 및 각종 양념 등과 식재료를 구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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